키움 구단관계자는 “오늘 대관 시간은 오후 11시까지였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경기가 끝나면 대관이 곧바로 종료되는 상황에서 (키움이) 협의 없이 무단으로 훈련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공단 측도 키움의 대관 종료 시간이 오후 11시인 것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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