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이 지난 1년간 산불 등 산림재난 예방 및 초기 대응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안전한 임도 확충을 위한 ‘임도설치법’을 제정했으며, 경북경남울산산불피해지원법을 제정해 산불 피해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2028년까지 계속 지급하고, 산림경영특구를 도입하는 등 피해 임업인의 재기 기반을 마련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핵심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국민 모두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