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지오지아는 고객 동선과 체류 환경 중심으로 매장을 리뉴얼한 결과, 완료 매장 기준 매출이 평균 2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경험 중심 공간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엄상용 신성통상 FS 본부장은 “좋은 매장은 고객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다.동선 하나, 의자 하나까지 고객 입장에서 다시 설계했고, 고객이 더 오래 머물수록 지오지아의 다양한 상품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다고 믿었다.매출 성과는 그 방향이 옳았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공간과 상품 경쟁력을 함께 높이며 고객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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