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인 팔리냐는 올 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전 45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팔리냐는 자신의 득점으로 토트넘이 올 시즌 거둔 승점 41점 중 7점을 직접 가져온 셈이다.
팔리냐에게 토트넘은 반등의 무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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