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꿈나무 자전거 방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올해 2,500명 이상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기르고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 “자전거 안전수칙과 안전모 착용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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