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16기 해피빈 절주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피빈 절주교실’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이 건전한 음주 습관을 익히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절주에 관심 있는 시민과 가족, 알코올 의존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2018년 9월부터 매년 상·하반기 운영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사회에 건전한 절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방과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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