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UFC에서 활약했던 맷 브라운(미국)이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복귀를 냉정하게 바라봤다.
맥그리거는 오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할로웨이와 웰터급(77.1㎏) 매치를 치른다.
브라운은 이번 복귀전이 맥그리거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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