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예비 안전보건 전문가들에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GS건설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안전혁신학교에서 경복대학교 안전보건학과 재학생 22명을 초청해 건설업 안전보건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예비 안전보건 전문가들에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안전보건 전문가로 진로를 선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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