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아데를린은 지난 23일 광주 SSG 랜더스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6주 단기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로 KIA 유니폼을 입은 아데를린은 단 17경기(68타석) 만에 리그 홈런 공동 8위까지 치고 올라섰다.
48경기를 뛴 외국인 타자 홈런 1위 샘 힐리어드(KT 위즈·216타석·12홈런)와의 격차도 더욱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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