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이 물류센터 내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작업 환경 위험성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로이스 온도'가 혹서기 물류센터 작업시 온열질환 예방과 즉각 대응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환경의 물류센터에 설치해 콜드체인 운영을 고도화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재 전국 물류센터 40곳에 이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물류센터뿐 아니라 택배 허브, 서브 터미널 등 150곳 이상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