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이현이는 대기 시간에 공동 MC를 보는 오상진을 찾아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되셨다"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현이는 "그래도 예쁘지"라며 "(아이가) 너무 예쁘더라.안 그래도 예쁠 텐데 너무 예쁘게 나왔다"고 칭찬했다.
오상진은 "며칠 안 됐는데 방어다.대방어.소금 뿌린 대방어.어제 한 시간 잤다"며 아들의 남다른 에너지에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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