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희경(42)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희경은 "아기 심장소리를 처음 들었을 땐 기뻐서 소릴 지를 줄 알았는데 순간 아무 말도 안 떠올랐고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났다"며 "모든 것이 은혜고 감사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영상에서 이희경은 '결혼 10년 만에 아기가 찾아와 주었다'는 멘트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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