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에서는 금융감독원의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추진 현황과 중고령소비자의 금융역량 실태 및 개선 과제가 다뤄졌다.
허수정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금융교육기획팀장은 ‘금융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과제’ 발표에서 금융역량은 금융이해력이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지식이 있더라도 부채 관리나 지출 조정, 미래 위험 대비로 이어지지 않으면 금융후생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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