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기도 전에 계약 기간을 4년 늘렸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마치 감독과 계약을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4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는 마치 감독 부임 1년 반 만에 FIFA 랭킹이 50위에서 24계단 상승한 26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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