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AI 투자 호황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국내 주가와 경기사이클에 여전히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2022년 8월 이후 3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을 웃돌았다.
이어 “종전 협상이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유가 하락은 글로벌 투자 사이클에 또 다른 모멘텀 역할을 할 것”이라며 “AI 투자 호황과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국내 경기와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변수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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