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경복궁 일대를 중심으로 삼청로, 효자로, 청와대로를 연결하는 총 4.3km 구간의 가로정원 조성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정비를 마친 청와대로 구간의 신무문 일대에는 전통 정원 분위기의 녹지공간을 만들고 화강석 화분과 계절 초화류를 설치했다.
앞서 2024년 가로정원을 조성한 삼청로는 자연석과 초화류를 배치해 전통 정원 분위기를 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