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제시 마치 감독이 캐나다와 장기 동행을 이어간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제시 마치 감독이 4년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마치 감독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캐나다 남자 국가대표팀(CANMNT)의 감독직을 유지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캐나다는 2025년 9월 대표팀 역사상 최고 순위인 FIFA 랭킹 2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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