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법인차 막으려 만든 연두색 번호판 .
연두색 번호판은 고가 법인차의 사적 사용을 막기 위해 정부가 2024년 1월부터 도입한 제도다.
수억 원대 외제차와 슈퍼카를 회사 명의로 구입한 뒤 실제로는 가족 외출이나 골프 유흥업소 방문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하면서 차량 리스비와 유류비 보험료 등을 회사 비용으로 처리해 세금을 줄이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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