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재수·박형준 토론회서 격돌…"힘 있는 시장" vs "정권 폭주 견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3 지방선거] 전재수·박형준 토론회서 격돌…"힘 있는 시장" vs "정권 폭주 견제"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26일 열린 토론회에서 '정권 활용론'과 '정권 심판론'으로 맞붙었다.

두 후보와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등 3명은 이날 KBS부산에서 개최한 TV 토론회에 참석해 날선 공방을 벌였다.

전 후보는 본인이 설계한 해양수도 부산을 스스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고, 박 후보는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소개하며 부산을 세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