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소식통 '트루 블루 LA'는 26일(한국시간) "키케 에르난데스가 돌아왔는데, 김혜성의 LA 체류 기간은 얼마 남지 않은 걸까"라고 보도했다.
김혜성은 2026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지만, 지난달 5일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가 오른쪽 복사근 염좌로 이탈하면서 다저스로 콜업됐고 지금까지 계속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다.
경쟁자들의 복귀와 더불어 최근 타격 감각이 떨어지면서 김혜성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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