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륜의 살아있는 전설 정종진(20기·SS·김포)이 최다승 신기록에 성공했다.
이는 홍석한(8기·A2·인천)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최다승 기록 558승을 넘어선 한국 경륜 사상 새로운 이정표다.
예상지 최강경륜의 설경석 편집장은 “정종진은 단순히 체력만으로 대결하는 선수가 아니다.경험과 경기 운영, 상황 판단 능력까지 모두 완성된 선수다.무명인 그가 프로 입문 후 10년 넘게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대단하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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