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는 선수단 가치 약 2500억원의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32강 토너먼트에 조 2위로 진출할 것이라 내다봤다.
대회를 앞두고 매체는 A조의 전력을 분석했는데, 한국의 선수단 가치 총액이 A조 2위라는 점을 주목했다.
한국의 선수단 가치 총액은 무려 1억 4300만 유로(약 2503억원)에 달했고, 이는 1억 9600만 유로(약 3431억원)로 평가된 체코 다음으로 높은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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