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 스트레인스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55대 45로 3쿼터를 넘긴 나가사키는 4쿼터 시작과 함께 이현중이 자유투 2점으로 포문을 열었다.
류큐가 연속 3점슛으로 56대 59까지 추격해왔으나, 바바가 코트에 복귀해 점프슛을 성공시키고 이현중이 개인 20득점을 채우는 미드레인지 슛을 넣으며 4분 39초 전 63대 56으로 다시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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