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경 시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천 후보의 공약에 대해 강 후보는 매표 행위라고 규정했다.
천 후보는 즉각 "이 지원금은 민선 8기 시정 성과이지 선거용 공약이 아니다"라고 맞섰다.
당적 변경 이력과 과거 공약 이행 여부를 놓고도 양 후보는 거센 비판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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