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휴가 복귀하자마자 위기 맞나…무시무시한 살무사 부대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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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휴가 복귀하자마자 위기 맞나…무시무시한 살무사 부대에 '긴장'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다음 훈련을 향한 열정을 드러낸 가운데, 살무사 부대와 관련된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26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휴가를 마치고 부대에 복귀했다.

강성재가 "이번 훈련도 열심히 해보겠다.힘들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레벨업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말하자, 탁문익은 "아예 현실감각이 없구나.살무사 부대 모르냐.난다긴다하는 부대들 싹 다 꼼짝 못 했다는 그 살무사"라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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