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26일 데뷔 11주년을 맞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세븐틴은 데뷔 날짜(5월 26일)에 맞춰 기부를 실천했고, 후원금은 라오스 중등교육 진학 장학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현익 사무총장은 "2022년부터 이어온 세븐틴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라오스의 소외계층 학습자가 안정적으로 공교육에 진학해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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