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KIA 타이거즈)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아데를린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지난 23~24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이어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8호(17경기)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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