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갈등 본격화…재계 '취약업종 차등화' vs 노동계 '플랫폼 노동자 보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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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갈등 본격화…재계 '취약업종 차등화' vs 노동계 '플랫폼 노동자 보호' (종합)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두 번째 전원회의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됐다.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확대를 근거로, 영세 업종의 지불 능력을 감안한 최저임금 구분 적용을 본격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동계는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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