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의 근거 있는 자신감 “올해 신인상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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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의 근거 있는 자신감 “올해 신인상이 목표!”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앤더블로 재데뷔에 나섰다.

그는 “당장 올해에는 신인상을 노린다.이후에는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남고 싶다”며 팀에 대한 강한 확신을 보였다.

타이틀곡 ‘큐리어스’는 멤버 장하오와 리키가 작사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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