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26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는 로버트슨은 토트넘 이적이 예상됐지만, 유벤투스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며 상황이 복잡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앞서고 있지만, 유벤투스도 로버트슨을 주시 중이다.로버트슨은 토트넘과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계약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된 것은 아닌데 이러한 상황 속 유벤투스가 로버트슨에게 접근했고, 토트넘행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리그 17위에 그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한다.반면 유벤투스는 세리에A 6위를 차지하며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이 부분이 로버트슨 선택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라며 행선지가 바뀔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