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강명상 “창원 변화, 양당 정치로는 한계”…미래산업·청년도시 전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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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강명상 “창원 변화, 양당 정치로는 한계”…미래산업·청년도시 전환 강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가 기존 양당 정치의 한계를 지적하며 미래산업 중심 도시 전환과 정치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명상 후보는 토론에서 “창원은 기존 제조업 중심 정책만으로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청년과 첨단 미래산업 중심의 도시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명상 후보는 산업과 일자리 정책에 대해서도 “과거 방식의 반복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청년과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창원을 전환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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