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좀비 바이러스가 또 한 번 극장가를 집어삼켰다.
연 감독의 신작 ‘군체’가 황금연휴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하며 흥행 질주에 돌입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의 배경에는 ‘좀비 장르’에 특화된 연상호 감독을 향한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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