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체·정신 건강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너 박사는 짧은 기간 내 급격한 부종이 발생했다면 울혈성 심부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정밀 검사가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1946년 6월 14일생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6일 메릴랜드주 월터리드 국립군사의료센터에서 정기 치과 검사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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