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예산실장은 이날 영화·게임·영상 등 문화산업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서 "문화산업은 창의성과 기술, 산업이 결합한 미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창작자와 문화기업이 안정적으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예산실장은 "K문화산업의 성장은 현장의 창의적 도전과 지속적인 혁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정부는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문화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작과 산업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도록 지원해 K컬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게임·방송영상·공연·출판 등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창작자와 문화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도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