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준비해서 오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배제성(30)에게 컨디션을 회복할 시간을 줬다.
이 감독은 배제성이 컨디션을 회복하는 동안 대체 선발로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이 감독은 “다른 선수들도 준비시켜놨으니 기회를 줘야 하지 않겠나.(문)용익이와 (한)차현이 둘 다 컨디션이 좋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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