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오픈AI 손잡아 기후위기 맞설 AI 물관리 기술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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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오픈AI 손잡아 기후위기 맞설 AI 물관리 기술 개발 나선다

생성형 AI를 수자원공사 업무에 최적화하는 방안과 함께 워터테크 분야의 해외시장 진출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과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글로벌 대외협력 최고책임자가 만나 물관리 인프라와 AI 기술의 융합이 전 지구적 수자원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공유한 것이 출발점이었다.

수자원공사 측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중 오픈AI와 협력 관계를 맺은 첫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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