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욕망과 공익을 위해 법의 테두리를 교묘히 빠져나가는 기술을 능력이라 자부하며, 결국 우리 공동체의 정직한 토대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지금 내가 거둔 승리가 떳떳한 실력인지, 아니면 비겁한 기술의 결과인지 살피는 성찰이 선행될 때 비로소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바른 기준 위에 세워진 정신의 가치만이 리더의 길을 밝히고 우리 공동체를 영원한 번영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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