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토론회 내내 '힘있는 여당', '일 잘하는 대통령' 등과 함께할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주요 공약으로 체류형 관광산업, 농촌 기본소득 확대 등을 내세웠다.
그러자 윤 후보는 김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청양군의 기본소득 재원 분담 비율을 알고 있느냐"고 물으면서 "기본소득 확대하는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계획이며, 지금 기본소득 예산이 청양군에 어떤 부담이 되는지 알고 있느냐"고 견제구를 던졌다.
이 후보는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고, 김혁종 후보는 'KTX공주역 재배치' 공약을 제시해 다른 후보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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