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건강 보호”…양평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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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건강 보호”…양평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 성료

군은 지난 22일 농업 현장의 작업 특성을 반영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방제 작업 시 유해 물질로 인한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방독마스크를 보급하고, 여름철 시설하우스 수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경영주뿐만 아니라 농가 근로자에게도 냉풍 조끼를 지급하는 등 농작업 환경 개선과 농업인 안전성 강화에 힘썼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은 작목별 특성을 반영한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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