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왔다.
앞서 에이스리서치는 부산일보 의뢰로 같은 기간 부산 지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전 후보가 47.4%, 박 후보가 41.5%를 기록했다고 전날 발표한 바 있다.
전 후보 캠프는 이날 불법 선거운동과 허위사실 유포를 차단하기 위한 '부정선거감시단'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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