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계란 가격은 생산량이 회복되는 7월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오는 28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계란 소비자 가격 안정을 위해 계란 30구를 1천원 할인하는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김 차관은 "정부는 계란 소비자 가격 안정을 위해 할인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기간 확대와 부족한 신선란 추가 수입을 통한 국내 계란 공급량 확대를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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