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W코리아컵'을 신설해 올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전년도 WK리그 우승팀 화천KSPO는 2라운드부터 합류하는 형태다.
같은 날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오후 3시 인천현대제철과 경북대경대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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