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B2B 주류박람회를 시작으로 ‘K-술’이 해외시장 진출에 본격적 첫발을 내딛는다.
농업회사법인㈜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상작 ‘도한 청명주’를 세계 각국의 주류와 같은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뜻 깊다”며 “우리 고유의 발효 문화와 우리 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 참여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 주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시장에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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