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주류 박람회에서 우리 술 홍보관을 처음 열고 국내 우수 주류의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국세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비넥스포 아시아(Vinexpo Asia)’에 우리 술 홍보관(K-SUUL Pavilion)을 최초로 개관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박람회 기간 동안 전 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우리 술의 고유한 맛과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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