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방 3개를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법무부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유튜브 방송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거실 3개 문을 열어놓은 채 마음껏 사용하고 있고, 일명 '소지'라 불리는 수용동 청소부 2명이 전담 수발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법무부는 "이 전 장관은 일반 수용자와 동일하게 접견·운동을 실시 중이고 거실 밖으로 나오는 별도 특혜를 받았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면서 간부급 교도관이 외부 음식물을 제공했다는 것도 전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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