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헌신한 대통령”…부시가 그린 노무현 초상화 첫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권에 헌신한 대통령”…부시가 그린 노무현 초상화 첫 공개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그린 노무현 전 대통령 초상화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 특별전에서 처음 공개됐다.

부시 전 대통령이 그린 노 전 대통령 초상화 (사진=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은 오는 9월 27일까지 ‘안녕하세요? 노무현입니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부시 전 대통령이 2019년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할 당시 유족에게 전달한, 직접 그린 초상화도 첫선을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