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 역시 같은 날 임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 '광산을 위한 AI 전략은 공공투자 시민배당'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며 맞불을 놨다.
신 후보는 SNS 게시글을 통해 광주를 AI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임 후보의 공약에 허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분배 철학이 결여된 AI 정책은 특정 기업만 배불리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며, 공공 재원을 미래 산업에 대규모 투입하고 그 성과를 기본소득 형태로 시민에게 돌려주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