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추아메니를 눈여겨보고 있다.미드필더 영입을 원하는데 추아메니가 꿈의 타깃이다.맨유 내부에서 가장 원하는 선수라고 알려져 있으며 제2의 카세미루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레알 마드리드가 추아메니 영입 문을 닫으려고 하고 있고 복잡하고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했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추아메니는 2000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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