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관련 허위사실 유포 의혹을 받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27일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심문을 받았다.
오후 2시 17분경 법정 밖으로 나온 김 대표는 현장 기자와 즉각 설전을 벌였다.
김 대표는 "영장에 명백한 거짓 정보가 뒤섞여 있고 기초적 사실 확인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모든 혐의를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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