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강화훈련에 들어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7월 15일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에 들어갈 여자농구대표팀 13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미국에 있는 박지현은 WNBA 일정을 고려해 대표팀 합류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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